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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빠른 복귀소식에 엇갈린 반응 "초심 잃었다"vs"너무 가혹해"

News Minute 2023. 4. 6.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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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빠른 복귀소식에 엇갈린 반응 "초심 잃었다"vs"너무 가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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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노력하는 천재 인성천재라는 말을 듣고 있는 정동원이 지난 3월 23일 자정 동부 간선도로에서 자동차 전용도로를 오토바이로 오진입하는 교통법규를 위반했는데요, 정동원은 오토바이 첫 운전으로 자동차 전용도로를 인지하지 못하고 위반했다고 합니다.

 

 

정동원은 21일 원동기 운전면허를 취득하여 이틀만에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이후 정동원은 깊이 반성하고 사과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런데 이런일이 있고나서 불과 일주일만에 서혜진 PD의 새 예능프로그램 '지구탐구생활' 고정 출연을 논의 중이란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 두 소식이 연달아 전해지면서, 복귀가 이르다며 정동원을 향해 곱지 않은 시선이 쏟아졌습니다.

 

 

하지만 초보운전자가 쉽게 범할 수 있는 실수를 가지고 마치 큰 물의를 빚은 것처럼 몰아세우는 것은 지나친 처사라는 반응도 많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07년생인 정동원은 올해 16세로 원동기 운전면허를 취득했기에 현행법상 오토바이 주행 자체에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오토바이를 타는 것 자체를 조심스럽지 못한 행동으로 치부하는 것도, 초보 운전자에게 너무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것은 과한 면이 없지 않습니다.

 

 

음주운전이나 사고 등 큰 사안이 아니라면 교통법규 위반은 운전자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실수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초보운전자들의 경우 표지판을 모두 인지하고 운전하기는 쉽지 않은데요, 그럼에도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겉멋이 들었다", "초심 잃었다"등의 비난이 이어졌습니다.

 

 

다음은 정동원의 빠른 복귀소식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입니다. "착하게 살아라",

"이젠 그만큼 기사 올리세요 오토바이 한번 타보려다 죽을맛인 본인을 생각 해봐요 오토 바이 타면 만정이 떨어지겠다 드럽게 씹는다 그로는 기자는 다 잘하고 인생 살아 가나요",

"인기란 물거품 같은 거란다. 한살 한살 나이가 들수록 겸손해야 하는 것이지 방종하면 그건 피땀흘려 쌓아온 인기와 함께 순간 나락으로떨어지는 법이니까. 정신 바짝차려서 보다 성숙한 사회인으로 살아주기 바래",

"어른으로서 참 미안하네요 아는 사람은 다 알죠 정동원 이세상 그 누구보다 쉼없이 자기자신을 훈련시키며, 목표를 향해 열심히 달리는 꿈나무임을~ 매사에 계획세워 인생을 성실하게 착실하게 항상 웃으며 남을 배려하고 잘 만들어가고있어,하지만 먹는것 하나 제대로 챙겨먹지도않고 잠잘시간 아껴가며 노력에 노력하여 훌륭한 아티스트로 갈고 닦아나가는데 눈물이 날 정도여요 지금껏 참으로 냉혹한 스케줄속에 여유있는시간 전혀 없어~ 놀러다닐 시간도없었고 여친 하나 못사겼고 정동원 은 항상 검소하고 겸손하고 예의바르고 절약하며 알뜰한 최제일 청소년 그래서 정동원 을.어른들이 모두 존중하는데...... 어른이라도 그런 어른 없어요 제가 정동원한테 매일 배워갑니다 어른으로서 요번에 정 ~ 말 고개를 못들겠습니다 넘넘넘 미안하고 부끄럽고 창피하네요 속이 쓰려 말로할수없이 가슴이 아파요 착한 정동원 널 아는사람들은 모두 너의편이니 영원히 함께해! 더더더 영원히 함께하고 모두가 우주가되어 널 지켜줄께"등의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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